7월 중순쯤에 예약했었구요
인터넷에서 여러곳 찾던중 배너미 오토캠핑장이 아주 좋다는 평이 많아서 오게되었습니다.
캠핑은 20대초반에 해보곤 20년만에 처음 해보는거라 ..ㅋㅋ 집에 쳐박아 두었던 텐트를 꺼내 먼지만 털어서
가져왔었는데요 옆 사이트에 쳐놓은 텐트들 보니..참 .. 비교되네요.그래도 거창하게 해야 하는건 아니잖아요^^
타프만 빌려서 좀 초라합니다 ㅎㅎ
계곡사진 몇장 올리고 싶었는데 사진은 두장만 올릴수 있어서 간단하게만 올려봅니다.
사이트 바로옆에 전기 콘센트가 박스로 되어있네요.
요즘 비가 적게 와서 계곡에 물이 별루 없습니다.아이들 놀기에는 딱이네요.